정가은 “이모가 말해준 꿈, 기분이 싸…무슨 꿈일까?”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이모에게 전화가 왔는데.. 몇일전 꿈에.. 제가 쓱~~미소진 얼굴을 보여주고 그러고는 사라졌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러면서 잘지내냐고 전화가 왔어요.. 근데 그얘기 듣는데... 기분이 왜 싸~~한건지.. 이거 무슨 꿈일까요”라고 물어봤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카랑 오래 통화 못했구나 하는 꿈입니다” “좋은 일이 생기는 꿈”이라며 걱정하는 정가은을 토닥였다. 이와 함께 한 장의 그림을 게재했다. 공개된 그림에는 정가은의 모습으로 추측되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정가은은 JTBC 교양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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