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방송된 MBC뮤직 '쇼! 챔피언'에서는 한가빈이 지난 9일 발매한 신곡 '자기! 아~' 무대를 펼쳤다.
방송인 샘 오취리의 특급 지원사격 아래 무대에 오른 한가빈은 '트욘세'란 수식어답게 파격적인 의상과 퍼포먼스를 펼쳤다.
트로트가수 한가빈이 신곡 "자기! 아~"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사랑을 먹여줄게 자기! 아~ 행복을 먹여줄게 자기! 아~', '일편단심 먹여줄까 자기! 아~ 일평생을 먹여줄까 자기! 아~'라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샘 오취리 역시 한가빈과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마치 '미녀와 야수'를 연상시키는 호흡으로 무대의 퀄리티를 한층 끌어올렸다.
한가빈은 소속사 마이클미디어를 통해 “신곡의 첫 방송이라 긴장이 많이 되었는데 샘 오취리가 함께해서 긴장한줄 모르고 무대를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며 “미스트롯이후에 다시 한 번 대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가빈의 신곡 '자기! 아~'는 현재'자기! 아~' 챌린지를 통해 연예인은 물론 스포츠스타, 외국인, 셀럽으로 시작해 대중들까지 따라할 만큼 파격적인 행보 및 인기를 얻고 있는 곡이다.
한편 한가빈은 지난 9일 4년 만에 싱글 '허니(HONEY)'를 발매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