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라디오쇼’ 가수 김정민이 ‘슬픈 언약식’의 즉흥 라이브를 선보였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김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정민은 즉석에서 ‘슬픈 언약식’을 라이브로 열창했다.
‘라디오쇼’ 가수 김정민이 ‘슬픈 언약식’의 즉흥 라이브를 선보였다. 사진=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DJ 박명수는 “깜짝 놀랐다. 김정민이 지갑에서 USB를 꺼내서 라이브가 된다더라”고 증언했다. 이에 김정민은 “언제든 준비됐다”라며 철저한 준비성을 자랑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가창력이 되니까 되는 거다”라며 극찬했다.
또한 ‘슬픈 언약식’과 관련해서 김정민은 “예전에 이 앨범을 100만 장이나 팔았었다. 90년도에 25억 정도 벌었을 거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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