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이 5분만에 전석 매진됐다.
29일 오후 8시 김호중의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가 오픈한 가운데, 5분 만에 6000석이 매진돼 넘치는 인기를 입증했다.
김호중의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는 코로나19 사태 속 모범적인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KBS아레나로 장소를 변경했다.
또 ‘좌석 간 거리두기’부터 모든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킨 정부지침을 준수해 회당 1500석, 4회에 걸쳐 ‘우리家 처음으로’를 개최한다. ‘미스터트롯’으로 인연을 맺은 가수 진성이 김호중의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에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진성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다. 4회 중 어느 회차에 출연할 지는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호중의 ‘우리家 처음으로’는 KBS아레나에서 오는 8월 14일 오후 3시와 8시, 15일 오후 3시와 7시 진행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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