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한영이 ‘해피시스터즈’를 회상했다.
31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은이로 살던 때 시간 참 빠르다”라며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정작 이때는 잘못하는 연기에 집중하느라 티저 영상 올릴 생각도 못했고 이제서야 올려봄”라고 덧붙였다.
가수 겸 배우 한영이 ‘해피시스터즈’를 회상했다. 사진=한영 SNS 또 한영은 “상은이도 예은이도 그립다. 해피시스터즈”이라고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해피시스터즈’는 지난 2018년 5월 25일 종영된 드라마로,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이 아름답고 치열한 사랑을 통해 정체성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한편 한영은 지난 21일 첫 방송된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의 MC로 발탁, 남다른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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