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시)=김영구 기자
2일 제주도 제주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6500야드)에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6천)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3라운드 8언더파 64타로 코스 레코드를 기록한 임희정이 1번홀 티샷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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