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소 한 마리 먹방 촬영이 시작됐다. 현주엽은 소들을 바라보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예쁘더라”라고 감탄했다. 이때 에이스 군단은 순식간에 촬영을 시작했다. 다같이 모여서 결과물을 보던 중, 현주엽은 “이것만 봐서는 두형 PD보다는 훨씬”이라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근데 내장은.. 내가 아는 곳이 있다”며 온전한 소 한 마리를 위해 아는 곳으로 향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