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오늘(6일) 득녀 “산모·아기 모두 건강”(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조정석 거미가 부모가 됐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후 “조정석과 거미가 오늘(6일) 득녀했다”고 밝혔다.

이어 “거미가 이날 오전에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라고 전했다.



조정석 측은 “두 사람이 첫 아기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앞서 조정석, 거미 부부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10월 결혼했다. 이후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