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팬미팅 MC’ 김승현 “대기실서 목 푸는 중”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승현이 김호중 팬미팅 인증샷을 공개했다.

14일 김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둥 KBS아레나 호중 후배 팬미팅 #우리가처음으로 #트바로티 #김호중”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현은 팬들이 선물한 것으로 추측되는 김호중의 케이크를 자랑하며 물을 마시고 있다.



이어 “대기실 목 풀며~ #여우티”라며 팬미팅을 위해 준비 중임을 알렸다. 김호중의 ‘우리家 처음으로’는 코로나19 사태 속 모범적인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좌석 간 거리두기’부터 모든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킨 정부지침을 준수해 회당 1500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김호중의 ‘우리家 처음으로’는 KBS아레나에서 14일 오후 3시와 8시, 15일 오후 3시와 7시에 열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