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이카 "뛰어야겠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볼티모어의 팻 발라이카가 7회초 공격에서 호세 이글레시아스의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이글레시아스의 타구는 2루타가 됐고 발라이카는 홈으로 들어왔다.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볼티모어가 11-4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볼티모어는 필라델피아 원정 3연전을 스윕했다.



5회 안타 4개와 볼넷 1개로 4점을 내며 4-2로 역전했고, 이후 점수를 더했다. 볼티모어 선발 토마스 에쉘맨은 5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필라델피아 선발 제이크 아리에타는 4 2/3이닝 7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kohs7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