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엔터테인먼트’ 이회택-추혁진-박형석, 운동 2분 만에 웃음기 싹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회택(후이), 추혁진, 박형석과 양치승 트레이너의 지옥 훈련이 시작된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최애 엔터테인먼트’ 7회에서는 ‘다섯장’ 데뷔 준비를 위해 ‘최애Ent’만의 체계적인 시스템에 돌입, 스타일링부터 안무, 보컬, 체력 트레이닝에 돌입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회택(후이), 추혁진, 박형석이 보디 조물주 양치승 트레이너와 함께 체력 단련을 하고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앞서 멤버들의 역량을 확인하는 자리에서 양치승 트레이너가 신체의 변화기간은 “멘탈 차이”라며 지옥 훈련을 예고해 기대가 쏠린 상황.



이회택(후이), 추혁진, 박형석과 양치승 트레이너의 지옥 훈련이 시작된다. 사진=MBC
먼저 추혁진과 박형석은 데뷔곡 ‘잘 될 거야’를 부르며 푸시업을 해 웃음을 유발한다. 청량한 매력의 노래가 가쁜 숨에 일그러지자 양치승 트레이너는 “무슨 노래야, 이게 도대체”라고 해 멤버들의 자존심을 자극한 데 이어 “노래 나온 거 맞아?”라고 하기도. 이에 추혁진은 “안 나온 걸로 할까요?”라며 대답해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박형석은 추혁진이 양치승 트레이너가 자리를 비운 틈에 “지금 도망갈 수 있어, 갈까?”라며 꼬드기자 힘 없는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는가 하면, 덤벨을 옮기라는 지시에 들지 않고 굴리며 옮겨 폭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회택(후이)은 만능 아이돌 답게 우수한 체력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덤벨을 들어올리며 안정적인 동작을 보이며 흐트러짐 없이 운동을 마친다고.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돌입한 ‘다섯장’ 멤버들은 양치승 트레이너의 지옥 훈련은 물론, 각 분야 전문가 군단의 손길을 거친다고 해 어떤 완전체를 보여줄지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과연 ‘최애Ent’만의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새로 태어날 멤버들의 모습은 어떨지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이회택(후이), 추혁진, 박형석과 양치승 트레이너의 지옥 훈련은 15일 밤 9시 50분 ‘최애 엔터테인먼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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