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팬미팅, 3중 방역-철저한 예방 수칙으로 안전 관람 환경 조성 성공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김호중의 팬미팅이 순항 중이다.

지난 14일 KBS아레나에서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가 시작됐다.

김호중의 ‘우리家 처음으로’는 지자체의 공연장 방역지침에 따라 ‘좌석 간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일부 좌석만 오픈했다. 또한 관객 대기 장소를 따로 마련하는 건 물론, 몸 전체를 소독하는 방역컨테이너 및 K-방역 체계 강화에 도움 되는 린 글로벌테크의 ‘KN1339 열화상 모니터링 게이트 방역 시스템’을 설치해 2중, 3중에 걸친 철저한 방역을 진행했다.



김호중 팬미팅 방역 철저 사진=제이지스타,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 마스크 착용과 열 체크 및 손 소독 후 입장, 거리두기, 공연 중 좌석이동 금지, 함성자제 등 예방 수칙을 끊임없이 당부하며 안전한 공연을 만들고자 힘쓰고 있다. 또한, 16일 8시 공연은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전국 20여 개 CGV극장과 KT 올레 tv, Seezn(시즌)을 통한 실황 생중계까지 진행,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전할 것을 예고했다.

K 방역의 힘을 보여준 김호중의 ‘우리家 처음으로’는 16일 오후 4시 그리고 8시 KBS아레나에서 계속된다. mkculture@mkculture.com
김호중 팬미팅 방역 철저 사진=제이지스타,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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