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원정대’ 진구, 뱃멀미에 공포 “옆으로 흔들리는 바이킹은 처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요트원정대’ 진구가 뱃멀미에 공포를 느꼈다.

17일 오후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에는 김승진 선장과 진구, 최시원, 장기하, 송호준이 첫 항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항해를 하자마자 요트원정대는 거센 바람을 만나게 됐다.



‘요트원정대’ 진구가 배 멀미에 공포를 느꼈다. 사진=요트원정대 캡처
흔들리는 배에 슬슬 멀미를 하기 시작한 진구는 “와 큰일났네”를 외쳤다. 진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흔들리는 바이킹은 타봤는데 이렇게 옆으로 흔들리는 바이킹은 처음 타봤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만약에 10일 정도 편안하게 가다가 갑자기 저런 풍량을 만나면 그때는 공포심이 돌아갈 수도 없고, 더 가고 싶지도 않고 무서울 것 같다”라며 걱정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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