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이하 ‘미스터라디오’)에서는 태사자 출신 겸 배우 김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창희는 “‘슈가맨’ 이후 멤버들 소식 접해서 좋을 것 같다. 팬들도 많이 늘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미스터라디오’ 김영민이 태사자 콘서트 취소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미스터라디오’ 캡쳐
이에 김영민은 “다시 돌아와주신 팬분들도 있고, 새로운 팬들도 많다”라고 답했다. 또 콘서트 취소에 대해 “콘서트가 4월에 하기로 했는데 (코로나가)그때부터 안 좋아져서 7월말까지 미뤘는데 안 좋아졌다. 멤버 한 분이 미국인이다 보니까 격리기간이랑 또 연습해야하니까”라고 털어놓았다.
이동윤의 미국 가게를 방문했냐고 묻자, 김영민은 “저는 미국에 한 번도 가본 적 없는데 멤버들은 동윤이 형이 직접 스시를 요리를 하는 걸 보긴 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