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소연, ‘라스’ 이어 ‘비디오스타’ 출연…20일 녹화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박소연)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한다.

18일 MK스포츠 취재 결과, 소연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이하 ‘비스’) 출연을 확정 짓고 오는 20일 녹화에 참여한다.

소연은 MBC ‘라디오스타’ ‘복면가왕’에 이어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며 예능 활동을 이어간다.



이날 소연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소연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달콤한 유혹’ 등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쇼핑왕’에도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방송 복귀를 알렸다.

그는 김호중의 새 앨범 타이틀곡에 작사가로 참여하며 작사가 정식 데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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