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분노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과속한 택시기사 바로 신고”(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나인뮤지스 출신 배우 경리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과속한 택시기사에 분노를 표했다.

경리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금 택시에서 어린이 보호구역을 전속력으로 달리시기에 어린이 보호구역이니 ‘천천히 가주세요’라고 했더니 ‘내가 운전하는데 당신이 무슨 상관이야’라고 하신다”라고 글을 남기며 분노했다.

그러면서 “바로 하차하고 신고했지만 교육으로 끝난다고 하더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나인뮤지스 출신 배우 경리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과속한 택시기사에 분노를 표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경리는 JTBC 새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할 예정이다. ▶다음은 경리 글 전문. 방금 택시에서 어린이 보호구역을 전속력으로 달리시기에 어린이 보호구역이니 천천히 가주세요라고 했더니 '내가 운전하는데 당신이 무슨 상관이야'라고 하시네. 진짜 이게 무슨 논리일까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바로 하차하고 신고했지만 교육으로 끝난다네요.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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