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아내 소율, MBN ‘미쓰백’ 출연…가수로 복귀 (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MBN '미쓰백'을 통해 가수로 복귀한다.

26일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 측은 MK스포츠에 “소율이 ‘미쓰백’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미쓰백’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조금씩 잊혀 간 여자 아이돌 출신 가수들이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는 이야기로, 그동안 미처 말하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인생곡으로 ‘제2의 전성기’가 될 터닝포인트를 함께하는 신개념 다큐테인먼트(휴먼다큐+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소율은 크레용팝 전 멤버로 H.O.T. 출신 문희준과 2017년 2월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부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일상을 보여줬다. 소율이 약 4년 만에 본업인 가수로 ‘미쓰백’ 등장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키운다.

‘미쓰백’은 오는 10월 초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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