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덕환, 7년 교제 일반인 여자친구와 내년 결혼…“인생의 새 출발”(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류덕환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류덕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26일 “당초 오는 10월, 7년 동안 연애한 일반인 연인과 결혼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기가 시기인 만큼 일정을 내년으로 조정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인생의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류덕환에게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류덕환은 1992년 MBC ‘TV유치원 뽀뽀뽀’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신의 퀴즈 : 리부트’ ‘미스 함무라비’, 영화 ‘난폭한 기록’ ‘위대한 소원’ 등에 출연했다. ▶ 이하 류덕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씨엘엔컴퍼니입니다.

소속 배우 류덕환의 결혼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류덕환은 당초 오는 10월, 7년 동안 연애한 일반인 연인과 결혼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기가 시기인 만큼 일정을 내년으로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류덕환에게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배우 류덕환에게도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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