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첫 정규앨범 예약 구매 수량만 60만장…실현 가능할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의 첫 정규앨범 발매일이 확정된 가운데, 팬들의 움직임이 심상찮다.

김호중은 오는 9월 5일 첫 정규앨범 ‘우리家’ 발매한다. ‘우리家’는 김호중의 유년시절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의 스토리를 담아 기획됐다.

특히 트롯 발라드 ‘우산이 없어요’와 팝 발라드 ‘만개’가 더블 타이틀로 선정됐고, 폭 넓은 장르로 구성된 15개의 트랙이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김호중은 오는 9월 5일 첫 정규앨범 ‘우리家’ 발매한다. 사진=김재현 기자
그동안 발매일 확정만 손꼽아 기다리던 팬들은 첫 정규앨범을 손에 넣기 위한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재 김호중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 측은 김호중의 첫 정규앨범 공동구매에 관한 수요조사를 하고 있다. 24일부터 30일까지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조사를 시작한지 3일 만에 23062명이 조사에 참여, 누적량 601,018장(26일 오후 3시 기준)을 기록했다.

팬카페 ‘트바로티’는 6월 10일 개설, 개설된 지 약 2개월 만에 급격히 늘어난 회원 수로 김호중을 향한 남다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공동구매 수요조사만으로 높은 숫자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꿈의 숫자가 실현될지 주목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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