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래퍼 박재범이 ‘유스케’에 출연한다.
28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유스케X뮤지션’의 주인공은 대세 아티스트이자 품격 넘치는 래퍼 박재범이다.
박재범이 선택한 노래는 업타운의 리더 정연준이 1993년 솔로 앨범에서 ‘하루하루 지나가면’으로 먼저 발표한 후 2001년에 윤미래가 솔로 1집 앨범으로 리메이크한 ‘하루하루’다.
래퍼 박재범이 ‘유스케’에 출연한다. 사진=KBS 박재범은 “몇 년 동안 퍼포먼스만 보여주다가 오롯이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 박재범의 선곡을 들은 유희열이 편곡 포인트에 대해 묻자 “70년대 영국음악을 모티브로 편곡했다”고 언급해 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박재범이 재해석한 ‘하루하루’는 방송 다음날인 오는 29일 낮 12시, ‘Vol.66 유희열의 스케치북 : 마흔 번째 목소리’로 전 음원 사이트에서 발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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