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블랙팬서’의 주인공 채드윅 보스만이 대장암 투병 끝 숨을 거뒀다.
AP 통신이 29일(한국시간) “채드윅이 대장암과의 4년 투병 끝에 43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이날 채드윅 보스만의 공식 SNS에도 이같은 사실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채드윅 보스만의 사망을 확인하게 된 것은 헤아릴 수 없는 슬픔”이라며 “블랙팬서는 그의 생애의 영광이었다”라고 전하며 그를 애도했다. 또한 그의 죽음이 전해지자 많은 스타들의 추모의 물결도 이어지고 있다.
채드윅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서 블랙팬서 역할을 맡으며 많은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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