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장미여사 위협한 무대는? 화제의 실력자 `극찬`[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복면가왕'에 가왕 '장미여사'를 위협하는 복면가수의 무대가 공개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석을 차지하기 위한 복면가수 4인과 가왕석을 지키기 위한 ‘장미여사’의 무대가 시작된다.

여성가왕 랭킹 1위 ‘동방불패’ 손승연이 현 가왕 ‘장미여사’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화제를 모은다.



‘복면가왕’ 장미여사를 위협하는 복면가수 무대가 공개된다.사진=MBC 제공
그녀는 6연승 도전을 앞둔 가왕 ‘장미여사’를 두고 “내 기록을 지키고 싶다!”며 솔직당당한 모습과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한다.

한편 지난주 듀엣 무대 때부터 누리꾼들의 극찬을 받으며 큰 화제를 몰고 온 실력파 복면가수 ‘참 잘했어요’의 솔로무대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그녀의 무대를 본 유영석은 “명품 같은 노래”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이윤석은 “대한민국 최고의 음색”이라고 극찬하며 그녀의 가왕전 진출을 점친다.

또 ‘힙합레전드’ 현진영이 본인의 곡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복면가수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한다. 그는 무대를 본 후 “이 곡은 현진영을 뛰어넘기 힘든 곡인데 정말 대단하다”며 극찬한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가왕석 쟁탈전과 판정단들의 특급 추리는 30일 오후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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