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금미(백보람)가 엄마가 됐다.
금미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정일보다 13일이나 먼저 태어난 울애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생후8일 #도치맘 #깜짝이사랑해”라는 해시태그를 걸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똘망한 눈을 자랑하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금미는 지난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연기자로도 병행 중이다.
금미는 지난 2월 23일 결혼했다. 결혼에 앞서 금미는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통해 2세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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