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CLC(오승희, 최유진, 장승연, SORN, 장예은, 엘키, 권은빈)의 싱글 ‘HELICOPTER(헬리콥터)’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유진은 “‘헬리콥터’가 높게 올라간다는 뜻인데, 전세계가 힘든 시기인데 저희 노래를 듣고 힘을 느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신곡을 설명했다.
CLC(씨엘씨)가 해외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권은빈은 “‘헬리콥터’ 영어버전도 있으니까 해외 팬분들도 들어봐주시고 전달하는 메시지를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코로나 종식 후에 활동에 대해 물어보자 손은 “상황이 지금 안 좋은데 기회가 되면 월드투어해서 기다린 팬분들에게 행복과 재미를 나누고 싶다”라고 털어놓았다.
신곡 ‘HELICOPTER(헬리콥터)’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도전’이라는 두 글자와 함께 헤쳐나가고자 하는 자신감을 막 이륙을 시작하는 HELICOPTER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