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타’ 이종혁 子 이탁수 “내 이름으로 나왔기 때문에 부담 없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뮤지컬 스타’ 이종혁 아들 이탁수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2020 DMF 뮤지컬 스타’(이하 ‘뮤지컬 스타’)에서는 이종혁의 아들 18살 이탁수가 등장했다.

이날 이탁수는 맨발에 흰색 도포를 입은 채 무대에 올랐다.



‘뮤지컬 스타’ 이종혁 아들 이탁수가 등장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사진=채널A 예능프로그램 ‘2020 DMF 뮤지컬 스타’ 캡처
그는 “아버지는 배우 활동을 하고 계신다”라며 “성함은 이종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가 배우라서 부담되고 그런 건 없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나는 그냥 나(이탁수)로 나온 거기 때문에 부담은 별로 없다”라고 자신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