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김새론, 학창시절 고충 고백 “전학다니기 싫었다”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온앤오프’ 김새론이 학창시절 느꼈던 고충을 고백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김새론의 오프생할이 공개됐다.

이날 김새론은 친구와 만나 자신의 집에서 맥주를 마셨다.



‘온앤오프’ 김새론이 학창시절 느꼈던 고충을 고백했다.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 캡처
그는 “우리가 만약에 서른이 돼도 이렇게 똑같이 있겠지?”라며 “우리도 초등학교 때 이러고 있을지 몰랐잖아. 그때는 우리 손에 천 원짜리 슬러시가 있었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우리 6학년 때 친해졌지? 내가 전학다니는 걸 싫어했다”라며 “사람들한테 받는 시선이 조금 힘들었다. 전에도 학교에서 일도 많고, 여기 학교 와서도 친구 사귈 생각은 딱히 없었다기보다 안 사귀어지니까”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친구는 김새론을 다독인 뒤 “우리 중학교 때는 뭐했지?”라고 물었다.

김새론이 “중학교 때 우리 공부 열심히 했다”라고 하자, 친구는 “너 잘했다. 그래서 조금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새론은 “너희가 열심히 하니까 나도 따라하게 됐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인터뷰를 통해 그는 “스케줄이나 일 때문에 학교생활에 몰두하지 못한다던지, 못해본 경험들이 많았다. 내 나이 때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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