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팝스타 아론 카터가 포르노 배우로 데뷔한다.
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아론 카터는 5일 한 성인 웹사이트의 생방송 캠 쇼를 통해 포르노 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아론 카터도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그는 “믿지 못할 수 있겠지만 진짜다. 오늘 밤 생방송을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아론 카터가 데뷔하는 해당 사이트 측도 아론 카터가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아론 카터는 1998년 1집 앨범 ‘Aaron Carter 1st’ 데뷔, 꽃미남 비주얼로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