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신민아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신민아가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참여한다. 오는 16일 녹화한다”라고 밝혔다.
신민아는 지난 2014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홍보를 위해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 이후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서 팬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배우 신민아가 영화 ‘디바’ 홍보를 위해 예능나들이에 나선다. 사진=천정환 기자
또 신민아는 10일 방송되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3, 4부에 이유영과 함께 출연한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방송된다.
한편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신민아 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오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