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힘 폭로’ 신민아, 39kg 저체중 인증…“열심히 살려는데 힘들다”(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인 걸그룹 아이러브(ILUV) 전 멤버 신민아가 현재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신민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와 몸무게를 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드디어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 35에서 시작했는데 40키로 넘기고 싶다”라며 “식욕 촉진제까지 먹으면서 열심히 살려고 힘내려고 하는데 그래도 힘들다”고 약을 복용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신민아는 그룹 내에서 괴롭힘을 당해 탈퇴했다고 폭로했다. ▶ 다음은 신민아 SNS 전문 드디어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

35에서 시작했는데 40키로 넘기고 싶다..

식욕 촉진제까지 먹으면서 열심히 살려고 힘내려고 하는데 그래도 힘들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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