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73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 오또맘(본명 오태화)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8일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를 피해 우리들만의 자유로운 공간”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오또맘은 송정해수욕장에 위치한 프라이빗펜션에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73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 오또맘(본명 오태화)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오또맘 SNS 또 공개된 사진 속 오또맘은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오또맘은 명품 몸매를 자랑하면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인기 인플루언서인 그는 운동, 식단 등 자기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사랑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