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0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포수 유강남이 장비를 챙겨 훈련 준비를 하고 있다.
리그 3위의 LG는 키움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린다.
2위 키움은 LG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