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1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0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삼성이 LG를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삼성은 선발 라이블리의 호투 속에서 팔카의 투런포와 강민호의 1점 홈런에 힘입어 5-1로 승리했다.
삼성 오승환이 승리를 마무리하고 마운드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LG는 2연패에 빠졌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