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와 이시언의 진땀 쏙 뺀 집라인 도전기가 그려진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와 이시언이 ‘집라인’을 타기 위해 아찔한 동행을 시작한다.
이날 방송에서 무지개 입사 동기 박나래와 이시언이 아시아 최장 길이 코스를 자랑하는 집라인에 도전한다. 두 사람은 집라인을 타기 전 ‘벌칙 내기’를 하며 의지를 불태운다고. 박나래의 파격적인 공약이 이어지자, 이시언은 “와~ 이건 무조건 타야 한다”라며 혀를 내둘렀다고 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집라인 체험장으로 향하던 도중 박나래는 이시언에게 “드러운 얘긴데 손잡고 싶어”라며 예상치 못한 부탁을 한다. 이시언은 그녀의 요청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친남매’ 케미를 뽐낸다고 해, 뜻밖의 훈훈함을 발산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한층 더한다. 이어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차를 타고 오르막길을 올라 목적지에 도착, 눈 앞에 펼쳐진 아슬아슬한 광경에 “여길 뛴다고? 말도 안 돼”라며 겁에 질린 모습을 보인다.
설상가상으로 박나래가 오열하자, 이시언은 격려하고 다독이며 뜻밖의 ‘오빠 미’를 발산하지만 박나래는 “저 오빠 보니까 더 불안해”라며 안절부절 한다고. 과연 가출한 영혼을 붙잡고 두 사람이 무사히 집라인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