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오나라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오나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머리 해서 똥손일 줄 알았는데 드디어 금감 획득. 귀하고 귀하다 ‘식스센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원한 색상의 블라우스를 입고 올림머리를 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나라는 40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한 오나라는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SKY 캐슬’ 등 히트작에 출연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오나라는 김도훈과 20년째 열애 중인 커플로 유명하다. 김도훈은 배우 출신으로, 현재 연기 강사로 일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