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연패 탈출 이끈 류중일 감독 “오늘 경기는 불펜 싸움에서 승리” [경기 후 말말말]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안준철 기자

LG트윈스가 순위 경쟁팀 kt위즈를 누르고 공동 3위로 올라섰다.

LG는 2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KBO리그 kt위즈와의 경기에서 9회 2점을 뽑아 3-1로 승리를 가져왔다.

이날 승리로 2연패에서 탈출한 LG는 kt와 함께 공동 3위로 복귀했다.



이날 경기는 1-1로 팽팽하게 전개되면서 양 팀 불펜 싸움으로 흘러갔다. 결국 LG는 9회 1사 2루에서 대타 오지환의 3루타로 결승점을 뽑았다. 이어 대타 양석환의 2루타로 3-1로 달아났다.

경기 후 류중일 감독은 “오늘 경기는 불펜 싸움에서 승리했다”며 “선발 (김)윤식이가 5이닝까지 잘던져줬고, 이어 나온 불펜들이 잘 던졌고, 고우석이 잘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 9회 대타 오지환의 결승타와 대타 양석환의 추가타점이 결정적이었다”고 덧붙였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