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라디오쇼’ 현영이 재테크 책으로 인세 1억의 수입을 냈다고 공개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현영이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재테크 책으로 인세 1억이 넘었다던데 사실이냐”라고 궁금해했다.
‘라디오쇼’ 현영이 재테크 책으로 인세 1억의 수입을 냈다고 공개했다. 사진=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현영은 “맞다. 방송에서도 이야기했다”라며 “한참 전에 나왔다. 경제부문에서 3개월간 1위를 했다. 큰 서점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세가 1억 넘게 들어왔다. 상상도 못하고 낸 거라 놀랐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때 들어온 인세는 기부했다”라고 말해 박명수도 감탄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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