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이 같은 소속사 김호중의 앨범을 응원했다.
소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건 자랑해야해 #김호중 #하프 #밀리언셀러 #자랑스러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호중, ‘우리家’ 27만 장 돌파...‘하프 밀리언셀러’ 눈앞”이라는 기사가 담겨있다.
김호중의 정규앨범 ‘우리家’는 지난 23일 발매됐다. ‘우리家’에는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돛을 올리다’(Intro)를 비롯해 유년시절 스토리 ‘할무니’, 청소년 시절 ‘태클을 걸지마(Prod. 진성)’, 성악 발성을 공부하며 연습했던 ‘홀로아리랑(Prod. 박경훈)’이 담겼다. 이 앨범은 발매 5일 만인, 28일 정오 판매량 47만 장(이하 한터차트)을 돌파했다.
한편 소연은 10월 발매할 미니앨범 준비는 물론, SBS Plus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