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검객’의 주연 장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혁은 청취자들의 TJ 질문에 “계획은 없다. 이젠 듣는 것만으로 만족하겠다”라고 답했다.
배우 장혁이 가수 TJ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컬투쇼 캡쳐
장혁은 2000년 래퍼 TJ로 변신해 활동한 바 있다. 또 장혁은 “당시 프로젝트 음반이었다. TJ는 팀과 장혁의 약자다. 당시에는 배우들이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뮤직비디오를 많이 찍었다. 자기 앨범이면 뮤직비디오가 많이 나왔다. 7~8편 찍어서 각각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 목적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에 나와야 뮤직비디오가 많이 나와서 무대에 서게 됐다. 그게 임팩트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