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 노기완 기자
김하성(25·키움 히어로즈)이 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김하성은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고 있는 KIA타이거즈와의 2020 KBO리그 홈경기에서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김하성은 5회초 수비에서 김수환으로 교체됐다.
키움 관계자는 “김하성이 왼쪽 햄스트링 통증을 느껴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라고 설명했다.
김하성이 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사진=김재현 기자
경기는 5회말 현재 2-2로 동점이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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