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신성, 추석 인사에 유쾌한 에너지까지 ‘매력만점 트롯 신사’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 신사’ 신성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했다.

신성은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신성은 코로나19로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분들을 위해 트로트 농활 원정대 네박자 멤버 노지훈, 황윤성, 김경민과 함께 일손 돕기에 참여, 존재감을 뽐냈다.



‘트롯 신사’ 신성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노지훈, 황윤성, 김경민과 충남 금산 인삼 농가로 떠난 신성은 우승 상품인 인삼주를 위해 열심히 씨름 경기에 참여,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거나 특유의 개그감으로 시종일관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신성은 대체불가 ‘가습기 보이스’를 자랑하며 라이브 무대도 선사했고, 추석 명절 인사를 건네며 팬들까지 사로잡았다.

현재 신성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도 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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