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멍대’ 김우석 “반려견 따따, 의상 포인트는 귀공자”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2020 아멍대’ 김우석이 따따와 등장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2020 추석특집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이하 ‘아멍대’)에는 아멍대 선수단이 도그 어질리티 대회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김우석이 첫 등장했다. 김우석은 반려견 따따를 품에 안고 등장했다.



‘2020 아멍대’ 김우석이 따따와 등장했다. 사진=2020 추석특집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 캡처
포메라니안인 따따는 ‘아멍대’ 최연소 참가자이기도 하다. 김우석은 “(따따가) 10개월 됐다”라며 따따에게 애정을 가득 담아 뽀뽀를 했다.

이어 “의상 포인트를 귀공자 느낌으로 준비해봤다”라고 소개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