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당포’ 정이나, 폭풍 공감 리액션+똑소리 나는 진행력 자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쩐당포’ 정이나가 똑소리 나는 면모를 통해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Plus 예능프로그램 ‘쩐당포’에서는 정이나가 출연했다.

이날 그는 게스트인 쇼호스트 심스라와 주부 조선미의 이력 및 경제 상황을 야무지게 소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쩐당포’ 정이나가 똑소리 나는 면모를 통해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했다. 사진=SBS Plus 예능프로그램 ‘쩐당포’ 캡처
또한 정이나는 심스라와 조선미의 고민에 진심으로 공감하거나, MC들과 폭풍 리액션을 펼쳐 화기애애한 토크 분위기도 이끌었다. 이어 게스트에 대한 예리한 사전조사와 귀에 쏙쏙 들어오는 정보 전달로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정이나는 ‘쩐당포’를 통해 매니저로서 활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