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박현선 데이트 인증 “난생 처음, 이건 무슨 분위기?”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양준혁이 예비신부 박현선 씨와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4일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달한 분위기 만들려고 달달한 와인 먹었지. 내가 좋아하는 무스카토 화이트 와인. 오늘도 한병 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준혁이 예비 신부 박현선 씨와 자신이 운영 중인 펍에서 와인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JTBC 뭉쳐야찬다 캡쳐
또 박현선은 “난생 처음, 오빠랑 와인이라니..(물론 엄청 달달한 걸로) 이건 무슨 분위기?”라는 글을 덧붙여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양준혁은 19살 연하인 재즈가수 출신 박현선과 12월 26일 결혼할 예정이다.

양준혁은 출연 중인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를 통해 박현선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