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측 “‘펜트하우스’ 화재 사고로 스태프 부상→안전 촬영 약속”(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펜트하우스’ 촬영 도중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7일 YTN star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SBS 탄현제작센터에서 야외 화재 신 촬영 중 불이 커졌다. 현장에 있던 카메라 스태프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당일 예정됐던 촬영이 중단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펜트하우스’ 측은 MK스포츠에 “제작진은 촬영을 중단하고 스태프의 치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드렸다. 놀라셨을 스태프와 연기자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안전한 촬영 약속을 드리며 촬영을 재개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과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 마돈나,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 다음은 SBS 공식입장 전문 3주전쯤 화재 신을 촬영하던 중에 불이 커져서 발생한 사고로, 두 명의 스태프가 각각 경미한 찰과상과 화상을 입었습니다. 제작진은 촬영을 중단하고 스태프의 치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드렸습니다. 놀라셨을 스텝과 연기자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안전한 촬영 약속을 드리며 촬영을 재개했습니다. 안전에 만전을 기하여 작업하고 있으며 놀라셨을 스탭, 연기자,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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