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소녀주의보 측이 구슬의 얼굴 상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녀주의보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오후 MK스포츠에 “구슬 얼굴에 난 상처는 안무 연습을 하다 손톱에 긁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생각보다 상처가 깊어 곧바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소녀주의보 측이 구슬의 얼굴 상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소녀주의보 구슬 SNS 구슬은 이날 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슬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구슬의 왼쪽 뺨에는 어디에 긁힌 듯한 상처가 있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샀다.
소녀주의보 측은 “상처가 생각보다 깊어 흉이 질 수도 있다고 하는데, 최대한 치료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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