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딘딘 “난 까나리로 샤워할 거야” 애정 표현 폭발…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딘딘이 ‘1박 2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방토피아 특집’에서는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공간 유토피아에서 다함께 시간을 보내는 여섯 남자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출발에 앞서 전주 KBS에 집결한 멤버들은 모두가 꿈꾸는 지상 낙원인 ‘유토피아’에서의 하루가 펼쳐진다는 말에 흥분한다. 특히 김선호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유토피아’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진지하게 대답하며 과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딘딘이 ‘1박 2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다. 사진=KBS
또한 ‘예.뽀’ 김선호가 내놓은 대답은 삼시세끼 제공, 실내 취침 보장 등 ‘1박 2일’에 바라는 희망사항으로 가득 차 있어 멤버들의 공감을 부른다고. 모두가 웃음을 터뜨리는 가운데, 딘딘은 “그럴 거면 다 하차해! 나한텐 여기가 ‘유토피아’야”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인다고 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혼자 ‘1박 2일’에 남게 된다면 어떻게 할 거냐”는 라비의 기습 질문에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내비쳐 폭소를 유발한다. 한 술 더 떠 “(혼자 하면)더 잘할 수 있어! 까나리로 샤워할 거야”라고 폭탄선언을 하는 등, 끊임없는 무리수를 날리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딘딘이 오프닝부터 ‘1박 2일’을 향해 뜨거운 사랑을 표현한 사연은 무엇인지, 여섯 남자가 향할 ‘유토피아’는 어떤 모습일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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