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고정경PD가 스윙스 등 현역 래퍼의 참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Mnet
이에 대해 고정경PD는 “시즌1부터 힙합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참여의 문을 열어놨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현역 래퍼 참여가 많아지면서 나온 참가자 모집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에 대해 “인지도가 있다는 이유로 출연을 아예 막는 게 역차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제한 없이 참여의 기회를 열어두는 것으로 하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
‘쇼미더머니9’는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