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서유기8’ 제작진이 방송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tvN ‘신서유기8’ 제작진은 17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사고에 대한 공지 및 사과문을 게재했다.
제작진은 “편집 지연 문제로 시청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신서유기’를 지켜봐주시는 시청자 분들과 출연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추후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6일 방송된 ‘신서유기8’에는 2회가 방송되던 중 갑작스럽게 1회가 송출되고 자막이 겹치는 등의 방송사고가 일었다.
이하 ‘신서유기8’ 방송사고 관련 제작진 글 전문. 편집 지연 문제로 시청에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신서유기'를 지켜봐주시는 시청자 분들과 출연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추후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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