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송하예가 대중에게 진한 위로를 건넸다.
송하예는 20일 오후 방송된 SBS MTV, SBS FiL ‘더쇼’에 출연, 신곡 ‘행복해’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송하예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무대를 완성하며 보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가수 송하예가 대중에게 진한 위로를 건넸다. 사진=더쇼 캡쳐 특히 송하예는 전달하고자 하는 ‘행복’에 대한 메시지를 적절한 감성으로 녹여내는가 하면, 가삿말로 위로와 공감도 안겼다. 타이틀곡 ‘행복해’는 한편의 드라마를 연상케 하는 다이내믹한 구성과 감미로운 멜로디, 세련된 미디엄 템포가 특징인 발라드다.
송하예는 첫 미니앨범 ‘To be happy’(투 비 해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