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임보라와 결별 인정 “반년 동안 침묵했지만..헤어진 사이 맞아”(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래퍼 스윙스가 임보라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스윙스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와 교제했던 임보라와의 결별에 대해 거의 반년 동안 얘기가 나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 부분에 대해선 언급을 하고 싶지 않아 지금까지 침묵했지만, 지내보니 끝맺음을 해야 한다고 판단되어 이렇게 알리게 됐다”며 결별을 인정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임보라와 저는 헤어진 사이가 맞다”라고 밝혔다. 이하 스윙스 임보라 결별 인정 글 전문. 안녕하세요 스윙스입니다.

저와 교제했던 임보라씨와의 결별에 대해 거의 반년 동안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선 언급을 하고 싶지 않아 지금까지 침묵했지만, 지내보니 끝맺음을 해야 한다고 판단되어 이렇게 알리게 됐습니다.

임보라씨와 저는 헤어진 사이가 맞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앞날을 계속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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